
소재 솔루션
알루미늄은 밀도 약 2.7 g/cm³로 강철류의 3분의 1 무게인 경금속입니다.
순수한 상태로는 강도가 낮아 마그네슘·규소·아연 등을 더한 합금으로 씁니다.
절삭 저항이 낮아 CNC 가공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금속이며, AL6061·7075·5052 등 합금에 따라 강도와 용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알루미늄 가공이 필요하신가요?
도면을 올리면 합금별 가공비와 납기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합금 선택이 고민이라면 사용 환경을 알려 주세요. 상담으로 도와드립니다.
파일을 여기로 끌어오거나
선택하기
업로드된 파일은 암호화되어 보관됩니다
도면 업로드 시 견적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핵심 요약
범용이면 AL6061, 고강도면 AL7075, 판재면 AL5052를 일반적으로 활용합니다.
합금별 인장강도는 최대 두 배 가까이 차이 납니다.
핵심 물성
무게부터 줄여야 하는 설계라면 소재 후보 맨 앞에 알루미늄을 올려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자번호 13번의 이 경금속은 밀도가 약 2.7 g/cm³로 강철류(약 7.9 g/cm³)의 3분의 1 수준이라, 강성보다 무게가 우선인 부품에서 먼저 검토됩니다. 표면에 산소와 반응한 얇은 산화 피막이 저절로 생겨 일반 환경에서는 녹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순수 알루미늄은 강도가 낮아 구조 부품에 그대로 쓰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마그네슘·규소·구리·아연 등을 첨가한 합금으로 쓰며, 첨가 원소에 따라 1000~7000계로 나뉩니다. 절삭 저항이 낮고 열이 잘 빠져 CNC 가공 속도를 높일 수 있어, 기계 부품 시제품과 양산 모두에서 가장 많이 발주되는 금속입니다.
언제 알루미늄을 선택하나요?
무게가 중요한 이동 장비·로봇·드론 부품, 방열이 필요한 전장 하우징, 빠른 납기와 낮은 가공비가 중요한 시제품에 적합합니다. 반대로 표면 경도·내마모가 중요하면 강재를, 세척·약품 환경이면 스테인리스를 검토하세요.
알루미늄 합금은 네 자리 번호의 첫 자리가 주요 첨가 원소를 나타냅니다. 계열이 같으면 강도를 얻는 방식(열처리형·비열처리형)과 성격이 비슷하므로, 합금 번호를 외우기보다 계열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 선택에 유리합니다.
| 계열 | 주요 첨가 원소 | 강도 확보 방식 | 특징과 주 용도 |
|---|---|---|---|
| 1000계 | 없음(순도 99% 이상) | 비열처리형(가공경화) | 전기·열 전도가 가장 좋습니다. 전기 부품·방열 부품에 쓰입니다. |
| 2000계 | 구리(Cu) | 열처리형 | 두랄루민 계열입니다. 강도·피로 저항이 좋아 항공 구조재에 쓰입니다. |
| 3000계 | 망간(Mn) | 비열처리형 | 성형성이 좋아 일반 판재·용기에 쓰입니다. 절삭 부품 발주는 드뭅니다. |
| 4000계 | 규소(Si) | 대체로 비열처리형 | 주조재·용접봉 용도가 중심입니다. |
| 5000계 | 마그네슘(Mg) | 비열처리형 | 내식성·용접성이 좋습니다. 판금·해양 구조물에 쓰입니다. |
| 6000계 | 마그네슘(Mg)+규소(Si) | 열처리형 | 강도·내식·가공성의 균형이 좋습니다. CNC 가공의 표준 소재입니다. |
| 7000계 | 아연(Zn) | 열처리형 | 알루미늄 중 최고 강도 계열입니다. 항공·고하중 부품에 쓰입니다. |
열처리형은 T6 같은 열처리(조질)로, 비열처리형은 압연 등 가공경화(H 조질)로 강도를 올립니다.
절삭 가공 발주의 대부분은 AL6061에서 시작합니다. 강도·내식성·가공성·가격의 균형이 좋아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6061이 기본값입니다. 무게 대비 강도가 설계의 한계라면 AL7075로 올리고, 절곡·판금 부품이면 성형성이 좋은 AL5052를 씁니다.
특수 합금 지원 여부
바로발주에서 도면을 올리면 AL6061·6063·7075·7050·2024·5052는 소재 목록에서 바로 고를 수 있습니다. 그 외 합금(5083·1050 등)은 요청사항에 합금 번호를 적어 주세요. 담당자가 수급과 제작 가능 여부를 확인해 안내해 드립니다.
같은 알루미늄이라도 합금과 조질에 따라 인장강도가 100 MPa대에서 500 MPa대까지 벌어집니다. 아래 표에 공개 물성 데이터를 2개 이상 출처로 교차 확인한 대표 조질 기준 수치를 정리했습니다.
| 합금(조질) | 인장강도(MPa) | 항복강도(MPa) | 경도(HB) |
|---|---|---|---|
| AL1050-H14 | 105~145 | 85~94 | — |
| AL2024-T3 | 480~483 | 320~345 | 120 |
| AL5052-H32 | 228~262 | 180~193 | 60 |
| AL5083-H116 | 305~320 | 215~230 | — |
| AL6061-T6 | 약 310 | 270~276 | 93~95 |
| AL7075-T6 | 560~573 | 480~505 | 150 |
같은 합금이라도 조질과 제품 형태(판·봉·압출재)에 따라 물성이 달라집니다. 설계 확정은 도면에 지정한 규격·조질을 따르며, 경도 미기재 합금은 일반적인 기준에 따라 진행됩니다. 제조사별로 값이 상이할 수 있어 세부사항 확인 부탁 드립니다.
합금 번호 뒤에 붙는 조질(temper) 기호는 소재가 어떤 열처리·가공 상태인지 나타냅니다. 열처리형 합금(2000·6000·7000계)은 T 기호, 비열처리형 합금(1000·3000·5000계)은 가공경화 정도를 나타내는 H 기호를 씁니다. 같은 AL6061이라도 조질에 따라 강도가 크게 달라지므로, 강도가 중요한 부품은 조질까지 지정해야 합니다.
| 기호 | 뜻 | 실무 비고 |
|---|---|---|
| O | 풀림(가장 연한 상태) | 성형 가공을 위한 연질 상태입니다. |
| H32 | 가공경화 후 안정화 처리 | AL5052 판재의 대표 조질입니다. |
| T4 | 용체화 처리 후 자연시효 | T6보다 강도가 낮은 중간 상태입니다. |
| T6 | 용체화 처리 후 인공시효 | AL6061·7075의 대표 고강도 조질입니다. |
| T651 | T6에 잔류응력 제거(스트레칭) 추가 | 두꺼운 판재의 가공 중 변형을 줄입니다. |
두꺼운 판재에서 정밀 부품을 깎을 때는 잔류응력이 제거된 T651 소재를 쓰면 가공 후 휨이 줄어듭니다.
국내 실무에서 쓰는 'AL6061' 표기는 국제 합금 번호 6061을 그대로 부르는 관용 표기입니다. JIS와 KS는 같은 네 자리 합금 번호 앞에 A를 붙여 표기하고(A6061), 미국 도면은 UNS 번호(A96061)나 AA 번호로 지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실무 표기 | 합금 번호(JIS·KS) | UNS(미국) |
|---|---|---|
| AL1050 | A1050 | A91050 |
| AL2024 | A2024 | A92024 |
| AL5052 | A5052 | A95052 |
| AL5083 | A5083 | A95083 |
| AL6061 | A6061 | A96061 |
| AL7075 | A7075 | A97075 |
도면에 해외 표기만 있는 경우 요청사항에 원 표기를 그대로 적어 주시면 대응 합금으로 확인해 드립니다.
가공면 그대로 쓰는 경우도 있지만, 외관·내마모·내식성이 중요한 경우라면 표면처리를 함께 지정합니다. 대표 처리는 아노다이징(양극산화)이며, 목적에 따라 화성처리·도장·기계 연마를 조합합니다.
| 처리 | 주 목적 | 외관·특징 | 지정 방법 |
|---|---|---|---|
| 아노다이징(일반) | 내식·경도 보강과 착색 | 균일한 무광~반광 피막입니다. 검정·은색 등 착색이 됩니다. | 색상과 광택(유광·무광)을 요청사항에 적습니다. |
| 경질 아노다이징 | 내마모 강화 | 일반 아노다이징보다 두껍고 단단한 피막입니다. 색은 회색~암갈색 계열로 제한됩니다. | 적용 부위와 요구 수준을 도면에 지정합니다. |
| 크로메이트(화성처리) | 도장 밑처리·전기 전도 유지 | 피막이 얇아 치수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 | 전도성 유지가 필요하면 함께 적습니다. |
| 분체도장 | 외관·내후성 | 색상 선택 폭이 넓고 도막이 두껍습니다. | RAL 색번호나 색상 시료를 지정합니다. |
| 기계 연마·블라스트 | 금속 질감 연출 | 헤어라인·비드블라스트 등 결과 질감을 만듭니다. | 결 방향·입도 요구를 적습니다. |
후처리 시 비용이 추가될 수 있으며, 아노다이징은 피막이 성장하며 치수가 미세하게 변할 수 있습니다. 정밀 공차 부위는 처리 여부와 공차 기준(처리 전·후)을 도면에 명시해주셔야 합니다.
합금에 따라 다릅니다. 5052·5083·6061은 TIG 용접을 기본으로 용접 구조물 제작이 가능합니다. 반면 7075·2024 같은 고강도 합금은 용접 시 균열이 생기기 쉬워 일반 용접은 피합니다. 고강도 합금 조립은 볼트·리벳·압입 인서트로 설계합니다.
열처리형 합금은 용접열로 열영향부가 연화되어 모재보다 강도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용접 구조물의 강도가 중요한 경우 용접 후 열처리 여부와 보강 설계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바로발주에서는 가공과 용접·조립을 한 번의 발주로 묶어 진행할 수 있으며, 조립 구조가 있으면 어셈블리 도면을 함께 올려 주세요.
표면 산화 피막 덕분에 알루미늄은 붉은 녹이 슬지 않지만, 조건이 나쁘면 부식이 진행됩니다. 습기·염분 환경에서는 흰 가루 형태의 부식 생성물(백청)과 표면이 국부적으로 파이는 점식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해안·옥외 환경에서 쓰시는 경우라면 내식성이 좋은 5000계를 선택하거나 아노다이징·도장을 병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무에서 더 자주 문제가 되는 것은 갈바닉 부식(이종 금속 접촉 부식)입니다. 알루미늄이 스테인리스·구리 같은 금속과 접촉한 상태로 수분에 노출되면 알루미늄 쪽이 먼저 부식됩니다. 스테인리스 볼트로 알루미늄 부품을 체결하는 옥외 조립부가 대표적인 사례로, 절연 와셔·부싱이나 표면처리로 두 금속의 직접 접촉을 끊어 예방합니다.
이종 금속 체결부는 설계에서 확인하세요
옥외·습기 환경에서 알루미늄과 스테인리스·구리를 직접 맞대는 설계라면 갈바닉 부식 대책(절연·도장·실링)을 함께 지정해 주세요. 사용 환경을 요청사항에 적어 주시면 견적 단계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두 소재는 발주 단계에서 가장 자주 비교되는 소재로, 판단 기준을 네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무게가 중요하면 알루미늄, 표면 경도·위생·세척 환경이 중요하면 스테인리스가 기본입니다.
무게까지 넣어 계산하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AL6061-T6의 인장강도(약 310 MPa)는 SS400 같은 일반 구조용 강재(400 MPa대)나 스테인리스보다 낮지만, 밀도가 3분의 1 수준이라 같은 무게로 낼 수 있는 강도(비강도)는 오히려 알루미늄이 앞섭니다. 무게 예산이 정해진 이동 장비·로봇 부품에서 알루미늄이 기본값이 되는 이유입니다.
| 소재 | 무게 | 강도·경도 | 내식·위생 | 가공비 성격 |
|---|---|---|---|---|
| 알루미늄 | 밀도 약 2.7 g/cm³로 가볍습니다. | 합금에 따라 다르나 표면이 무른 편입니다. | 일반 환경에 강하고, 염분·약품 환경은 합금·처리 선택이 필요합니다. | 절삭이 빨라 가공비가 낮은 편입니다. |
| 스테인리스 | 밀도 약 7.9 g/cm³로 무겁습니다. | 강도와 표면 경도가 높습니다. | 부동태 피막으로 세척·위생·약품 환경에 강합니다. | 가공경화·낮은 열전도로 가공비가 높은 편입니다. |
절삭 저항이 낮고 열이 잘 빠지는 만큼, 알루미늄은 높은 절삭 속도를 쓸 수 있습니다. 같은 형상이면 스테인리스·강재보다 가공 시간이 짧아 가공비가 낮은 구조적 이유이기도 합니다. 다만 무른 소재 특유의 주의점은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설계 단계에서 가공비를 줄이는 법
필요한 부위에만 정밀 공차를 지정하고, 깊고 좁은 포켓과 과도하게 얇은 리브를 피하면 가공 시간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구멍·모서리 반경은 표준 공구 치수에 맞추는 것이 유리합니다.
소재비가 비교적 낮고 절삭 속도가 빠른 덕분에, 알루미늄은 금속 CNC 가공 중에서도 비용 효율이 가장 좋은 축에 속합니다. 가공비는 소재 크기·제거량·공차와 표면 사양·수량이 결정하며, 합금 중에서는 7075·2024 같은 항공 계열이 6061보다 소재비가 높습니다.
가공비가 고민이라면 순서대로 점검해 보세요. 합금 하향 검토(7075가 정말 필요한 강도인지), 조질·표면처리의 선별 지정, 공차 완화 순으로 살펴보면 견적을 낮출 여지를 찾을 수 있습니다.
내 부품의 가공비를 바로 확인하는 방법
합금·조질·형상·수량에 따라 편차가 커서 일률적인 단가표 대신 도면 기준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도면을 업로드하면 AI 견적으로 부품별 가공비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공 가능한 크기·두께 규격이 궁금하다면
합금별 보유 규격재와 최대 가공 치수는 파트너 공장별로 달라, 도면 업로드 시 자동으로 확인됩니다. 규격 초과가 의심되는 대형 부품은 요청사항에 외형 치수를 적어 주세요.
3D 도면 업로드
STEP·STP 등 3D 도면을 업로드합니다. 2D 도면(DWG·DXF·PDF)도 접수되며, STL은 3D프린팅용 형식이라 일반 CNC 가공에는 쓰기 어렵습니다.
AI 즉시 견적
AI가 형상을 분석해 알루미늄 합금별 가공비와 납기를 즉시 계산합니다.
합금·옵션 선택 후 결제
AL6061·7075 등 합금과 수량, 표면처리 옵션을 선택하고 결제합니다.
제작·검수·배송
바로발주 자체 가공 시설과 협력 파트너 공장이 함께 제작을 맡습니다. 도면과 수량에 맞는 생산처에서 제작한 뒤 검수를 거쳐 배송해 드립니다.
AL6061은 강도·내식성·가공성·가격의 균형이 좋아 대부분의 부품에 충분합니다. 6061로 강도가 부족한 고하중·경량화 부품일 때만 AL7075로 올리세요. 7075는 인장강도가 560 MPa 이상 수준으로 높지만 소재비가 비싸고 일반 용접이 어렵다는 트레이드오프가 있습니다.
철처럼 붉은 녹은 생기지 않지만 부식은 됩니다. 습기·염분 환경에서 흰 가루(백청)나 점식이 생길 수 있고, 스테인리스·구리와 접촉한 채 수분에 노출되면 갈바닉 부식으로 알루미늄 쪽이 먼저 상합니다. 옥외·해안 부품은 5000계 합금 선택과 아노다이징·도장, 이종 금속 절연으로 예방합니다.
실내에서 쓰는 기능 부품은 무처리로도 많이 씁니다. 외관 품질이 필요하거나, 자주 만지는 부품, 옥외·습기 환경, 내마모가 필요한 부품이면 아노다이징을 권장합니다. 피막 성장으로 치수가 미세하게 변할 수 있으니 정밀 공차 부위는 도면에 처리 전·후 기준을 명시하세요.
5052·5083·6061은 TIG 용접 기준으로 가능합니다. 반면 7075·2024는 용접 균열이 생기기 쉬워 일반 용접 대상이 아니며, 볼트·리벳·압입 인서트 조립으로 설계합니다. 열처리형 합금은 용접부 주변 강도가 낮아질 수 있어 구조물이라면 보강 설계를 함께 검토하세요.
둘 다 용체화 처리 후 인공시효한 고강도 조질이고, T651은 여기에 스트레칭으로 잔류응력을 제거한 상태입니다. 두꺼운 판재에서 깊게 파내는 정밀 부품은 T651 소재를 쓰면 가공 후 휨이 줄어듭니다. 강도 스펙은 사실상 같은 급으로 봅니다.
열전도가 좋은 순알루미늄 계열(1050)과 압출성이 좋은 6063이 방열판에 많이 쓰이고, 절삭 가공 방열 부품은 가공성 균형이 좋은 6061도 흔합니다. 강도가 필요 없는 순수 방열 용도면 1000계열이 유리하고, 구조를 겸하면 6000계열을 선택합니다.
알루미늄 산화 피막은 안정적이어서 식품 기계 부품에도 널리 쓰입니다. 다만 식품 직접 접촉부나 세척 약품에 노출되는 부위는 아노다이징 등 표면처리와 소재 증빙이 요구되는 경우가 있으니, 용도를 요청사항에 명시해 주시면 적합 여부를 확인해 안내해 드립니다.
알루미늄은 표면이 무른 편이라 취급·사용 중 흠집이 나기 쉽습니다. 내마모가 필요하면 경질 아노다이징을 지정하고, 외관 부품은 일반 아노다이징·분체도장으로 보호합니다. 조립 시 반복 체결되는 나사부는 헬리코일 같은 인서트로 보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바로발주 엔지니어링팀이 직접 작성하고 감수하는 기술 문서입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8.17
실시간 AI 온라인 발주 서비스 바로발주
도면을 올리고 견적과 납기를 바로 받아보세요.